책 받으시기로 한분들

개인적인 사정으로(당장에 버려!라시는 아버지인데 책 빠진걸 못찾겠네요.빌려준거랑 맡겨둔게 꽤 돼서) 책들을 후배네에 맡기기로 했으니 다 보내고 좀 정리되는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.죄송ㅠㅠㅠㅠㅠㅠㅠㅠㅠ


.

by 烏有 | 2008/07/01 13:09 | 안습일기 | 트랙백 | 덧글(10)

-_-;;;;;;

.책 분양합니다.





빠진책이 듬성듬성..........
보내기로 한책인데
어쩐다
ㄱ-;;;;;;;

by 烏有 | 2008/06/30 16:30 | 안습일기 | 트랙백 | 덧글(2)

.책 분양합니다.

이사가미루어졌습니다


책을 다버리라고 화를 내시니 더 내놓아야겠습니다.
마트에서 착불로 부쳐집니다.


앞의 리스트를 참조해주세요.
메일,문자 안받습니다.아니, 못받습니다.



덧글로 주소랑 원하는 책이름을 비공개로 적어주세요.
오늘안에 해야하므로 좀 급합니다.
그냥 빨리 덧글을 주세요.
빠진책은 추후에 부쳐드립니다.

신청 안하신 책은 전량 폐기합니다.

문의고뭐고 없습니다.
줄그어진거 아니면 안나간겁니다.




아무래도 뉴타입(창간호~200?)는 다 버려야겠지만요.


이어지는 내용

by 烏有 | 2008/06/29 11:10 | 안습일기 | 트랙백(1) | 덧글(11)

교실이데아


비바유툽.

엊그제같은 기억인데 새롭다.
그리운 감촉이랄지.

지금보다 어리구나.
대장도 양군도 주노옹도.

by 烏有 | 2008/06/27 12:50 | 우리, 태지 | 트랙백 | 덧글(6)

모리안........그곳에 나는 없었어...

나를 궁지로 몰아 넣다니 대단한데 구글 ?



저도 해봤습니다.
웬지 이거 대세인듯? 우왕.
나중에하면 귀찮을테니 지금 해버리자.


그래서 나온것은.......

by 烏有 | 2008/06/18 12:19 | 안습일기 | 트랙백 | 덧글(27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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